한컴, 남양유업 에이전틱 OS 현장 적용 착수
한컴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OS(Agentic OS)’를 남양유업의 사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한컴은 25일 한컴타워(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남양유업과 ‘에이전틱 OS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컴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OS(Agentic OS)’를 남양유업의 사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한컴은 25일 한컴타워(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남양유업과 ‘에이전틱 OS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올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986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제품 매출은 134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고 한컴은 14일 밝혔다.
한컴은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를 소방 로봇에 적용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프랑스 로봇 기업 샤크로보틱스와 5년간 국내 독점 판매 및 기술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전틱 OS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운영 환경에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다.
한컴이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한컴은 4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시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AI 성장 로드맵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한 밸류업 방안을 확정해 올해 4분기 중 본공시할 방침이다.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문서를 넘어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한 것을 넘어,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본격 도약에 나선다. 한컴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최근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한컴이 기존 문서 작성 도구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AI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을 넘어 글로벌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사명 변경은 지난 1989년 한컴이 설립된 지 36년만이다. 한컴은 회사와 사업 정체성과 더불어 오피스 제품 정책도 전면 전환한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23일 온라인 행사 ‘한컴 AX 데이’를 열고 전사 AI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사용자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디지털 쌍둥이’ 개념을 적용한 ‘트윈형 에이전틱 OS’ 출시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해당 OS를 상반기 내 출시하고, 연내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8일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이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기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을 12일 공개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내부 결산 실적 공시에서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사이버링크스’와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스탠다드…
“결과물 없어도 OK, 과정 공유하면 인정”…‘성장형’ AI 프로젝트 가동 한글과컴퓨터(한컴)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자체 개발한 핵심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논문 2편을 글로벌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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