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 “한컴 AI 매출 4배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한국IR협의회 “한컴 AI 매출 4배 성장, 수익성 개선” 전망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최근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한컴이 기존 문서 작성 도구 기업에서 문서 데이터 기반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AI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컴, 36년 만에 사명 변경…“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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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36년 만에 사명 변경…“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을 넘어 글로벌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사명 변경은 지난 1989년 한컴이 설립된 지 36년만이다. 한컴은 회사와 사업 정체성과 더불어 오피스 제품 정책도 전면 전환한다.

한컴 “AI가 대신 일한다”…에이전틱 OS 상반기 출시

한컴 “AI가 대신 일한다”…에이전틱 OS 상반기 출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23일 온라인 행사 ‘한컴 AX 데이’를 열고 전사 AI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사용자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디지털 쌍둥이’ 개념을 적용한 ‘트윈형 에이전틱 OS’ 출시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해당 OS를 상반기 내 출시하고, 연내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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