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국내서 선보인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플레이스테이션5(PS5) 게임용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오는 10월 28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플레이스테이션5(PS5) 게임용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를 오는 10월 28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앞으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CD로 즐기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소니가 오는 2028년부터 신작 게임을 디지털 형태로만 판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실물 디스크 형태 게임 판매 방식은 중단된다. 기존에 출시된 작품은 이번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일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콘솔용으로 출시하는 모든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이 2028년 1월부터 중단된다”며 “이후 출시되는 신작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소매점에서 디지털 형식으로만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시기 전 디스크 형식으로 출시된 게임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펄어비스는 9일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진행하는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9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엔씨)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와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지난 17일부터 나흘동안 주말까지 부산 벡스코에서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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