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석의 입장] 펀블의 퇴장을 보며, 샌드박스를 되돌아보다
지난달 조각투자 플랫폼 펀블이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본인가 취득에 실패한 끝에 고객 자산 청산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하고, 나는 2년 전 한 장면이 떠올랐다.
지난달 조각투자 플랫폼 펀블이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본인가 취득에 실패한 끝에 고객 자산 청산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하고, 나는 2년 전 한 장면이 떠올랐다.
토큰증권 플랫폼 펀블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위 아래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과 해운대 엘시티 등 대형 우량자산을 기초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선보였다. 현재 펀블은 금융위원회에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지난해 6월 접수해 둔 상태다. 조찬식 대표를 만나 토큰증권 시장 진출 전략과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 펀블이 손익차등형 상품구조를 토큰증권(STO)에 녹인다. 손익차등형 상품은 수익증권을 선순위,…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부동산 토큰증권 플랫폼 기업 펀블(대표 조찬식)의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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