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⑪] 위메이드, ‘20여종 신작’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
|

[K-게임사 체질개선⑪] 위메이드, ‘20여종 신작’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

위메이드가 장르와 플랫폼 확장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장르와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20여종에 달하는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단기 성과를 뒷받침할 작품과 중장기 성장을 이끌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

‘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네오위즈가 차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신작 숫자를 늘리기보다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여, ‘잘 만든 게임’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올해를 게임 라인업 재정비 구간으로 설정하고, 다음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시에 개발 조직 능력을 강화해,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지니 코드’ 출시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지니 코드’ 출시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지니 코드(Genie Code)’를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니 코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장애 디버깅, 대시보드 배포, 운영 시스템 유지관리 등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데이터브릭스의 실제 데이터 사이언스 과업 수행 테스트에서, 지니 코드는 기존 주요 코딩 에이전트 대비 성공률을 2배 이상 향상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