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FDI 심포지움 2026서 지속가능한 AX 전략 발표
파수 AI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연례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을 열고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혁신(AX)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수 AI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연례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을 열고 지속가능한 인공지능 혁신(AX)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파수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용 AI 플랫폼 ‘엘름(Ellm)’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수AI는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2026’에서 생성형 AI 보안과 데이터 보안 플랫폼 2개 부문 수상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파수AI는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연례 고객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을 연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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