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가 그리는 10년의 기록과 미래

[인터뷰]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가 그리는 10년의 기록과 미래

모두싸인은 현재 한국 전자계약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총 가입자는 200만명에 달하고, 누적 서명자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경제활동 인구의 20%에 달하는 수치다. 회사 측은 국내 전자계약 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모두싸인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전자계약의 침투율이 높지 않다는 점이다. 전체 서명이 필요한 문서를 100으로 가정했을 때, 전자계약화된 것은 0.1%도 안 된다고 이 대표는 추정한다. 계약서뿐만 아니라 동의서, 신청서, 확인서 등 서명이 필요한 모든 문서를 포함한 수치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환경, 전사적 가시성 확보할 때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환경, 전사적 가시성 확보할 때

클라우드 성능은 여전히 안개 속에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전환을 마쳤거나 진행 중이지만, 정작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현재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지, 그 도구가 실제로 효과적인지, 그리고 클라우드 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본사, 원격 지사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전사적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지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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