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 중국 상하이서 ‘컴업 2026’ 사전 홍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와 교류를 확대하는 사전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6’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와 교류를 확대하는 사전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6’을 홍보하기 위한 자리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는 제주 지역의 현안을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로 해결하는 소셜임팩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과 스타트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코스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일대에서 제주 소셜임팩트 캠페인 ‘스타트업이 마을을 그리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포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했다.
벤처·스타트업의 인재 유치를 위해 주식 성과보상제도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법안을 개정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현금이 부족한 기업이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면 기업의 성장 성과를 실질적인 보상으로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코모도 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컴업스타즈&퓨처파운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창업자인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초대 의장이 재창업 당시 구성원들과 나눴다는 말이다. 김 의장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6에서 열린 코스포 10주년 미디어데이에서 타다 사태가 스타트업 업계에 남긴 좌절감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스타트업과 규제 제도의 충돌을 지켜본 경험은 다음 사업을 선택하는 데도 영향을 미쳤다. 그는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다른 산업을 택하게 돼서 지금은 소비재 쪽을 많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코모도 호텔 부산 희락정에서 ‘컴업 인 부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차세대 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의 1차 선발을 마치고 총 13개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제한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스타트업 업계가 우려를 제기했다. 스타트업 업계는 후속 제도 설계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 메인스테이지에서 제4회 기업설명(IR) DAY 더 피치 인공지능(AI) 에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 2026’ 선발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세미나에서 정책 제언을 맡아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성장을 위해 ▲글로벌 정합성에 맞는 규제 설계 ▲해외 인재 유치 ▲딥테크·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조달을 제언했다. 특히 국내 규제 설계 문제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성장 가능성이 있음에도 제동이 걸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1일 개최한 ‘AXIS 2026’ 서밋에서 자율주행, 방산, 보안 등 각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부 협조를 요청했다. 정부가 첫 고객이 되어 시장을 열어주고, 경직된 규제를 허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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