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 회원사 현안 발굴을 위한 규제·정책 ‘상시 창구’ 개방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세미나에서 정책 제언을 맡아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성장을 위해 ▲글로벌 정합성에 맞는 규제 설계 ▲해외 인재 유치 ▲딥테크·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조달을 제언했다. 특히 국내 규제 설계 문제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성장 가능성이 있음에도 제동이 걸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1일 개최한 ‘AXIS 2026’ 서밋에서 자율주행, 방산, 보안 등 각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부 협조를 요청했다. 정부가 첫 고객이 되어 시장을 열어주고, 경직된 규제를 허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반복됐다.
스타트업 진흥을 위한 회담에서 AI 주권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젠슨 황 방한 때마다 생태계 종속이 걱정된다”고 말하자,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가 “정부에 계셨던 분들은 70~80년대 발상을 하신다”고 받아쳤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과 방위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인 ‘방위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대표 이기대·임정욱)는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 의장 한상우)은 AI 스타트업들과 함께 민간 중심의 정책 대응 및…
(사진=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왼쪽)이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CF타워에서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의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과 및…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은 12월 11~12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진=왼쪽부터 전성민 가천대 교수,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신민 모비에이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아프리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컴업스타즈 2024의 역량 촉진을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 UP)’ 주관사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올 12월 열리는 ‘컴업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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