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카이아 대신 두나무 기와체인 선택
신한은행이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 ‘닥터론’의 자격 검증 시스템을 카이아에서 두나무의 자체 메인넷(주요 네트워크) ‘기와(GIWA)’로 이전했다. 이번 사례는 두나무의 기와체인이 제도권 금융 서비스에 도입된 첫 상용화 사례로 평가된다.
신한은행이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 ‘닥터론’의 자격 검증 시스템을 카이아에서 두나무의 자체 메인넷(주요 네트워크) ‘기와(GIWA)’로 이전했다. 이번 사례는 두나무의 기와체인이 제도권 금융 서비스에 도입된 첫 상용화 사례로 평가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어떤 메인넷이 발행사의 선택을 받을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의 클레이튼과 라인의 핀시아 블록체인을 통합해 2024년 출범한 카이아가 주요 후보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지난해 9월 카이아는 ‘K-메인넷’을 표방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메인넷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서상민 카이아 DLT(분산원장기술) 재단 의장을 만나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카이아가 갖는 경쟁력에 대해 들어봤다.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의 통합 블록체인 추진 협의체 프로젝트 드래곤이 통합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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