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AI·인프라 보안으로 한국 B2B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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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AI·인프라 보안으로 한국 B2B 시장 공략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APAC)과 한국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는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글로벌 실적과 아태 지역 사업 전략, 한국 시장 공략 방향을 공개했다.

카스퍼스키 “악성코드 급증으로 모바일 뱅킹 계정 100만개 침해”

카스퍼스키 “악성코드 급증으로 모바일 뱅킹 계정 100만개 침해”

카스퍼스키는 8일 ‘금융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 보고서 2025’를 발표했다. 지난해 인포스틸러(정보탈취형 악성코드)로 인해 온라인 뱅킹 계정 100만개 이상이 침해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사이버 위협은 기존 PC 기반 뱅킹 악성코드 중심에서 자격 증명 탈취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격자들은 사회공학 기법과 다크웹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는 21일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뱅킹 트로이목마는 온라인 뱅킹과 전자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시스템 관련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다. 회사는 공격자들이 메신저 앱과 악성 웹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카스퍼스키, AI 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출시

카스퍼스키, AI 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출시

카스퍼스키가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능을 추가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카스퍼스키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CWS)’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워크로드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보안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공급망과 신뢰 관계 위험 대응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공급망 공격과 신뢰 관계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숙련된 정보기술(IT) 보안 인력 부족과 보안 업무 우선순위 설정을 꼽았다. 두 항목은 전 세계 응답자의 42%가 공통으로 지적했다.

카스퍼스키 “APAC 기업 99%, SOC에 AI 도입 계획”

카스퍼스키 “APAC 기업 99%, SOC에 AI 도입 계획”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업의 99%가 보안운영센터(SOC)에 인공지능(AI) 도입을 계획하고 있지만, 고품질 데이터와 전문 인력 부족 탓에 실제 구현에는 격차가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카스퍼스키, CTI 위협 탐지 강화한 ‘헌트 허브’ 기능 출시

카스퍼스키, CTI 위협 탐지 강화한 ‘헌트 허브’ 기능 출시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공격 탐지 이유와 공격 기법을 명확히 보여주는 기능 ‘헌트 허브(Hunt Hub)’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TIP, Threat Intelligence Portal)’을 대폭 업데이트하면서 헌트 허브를 포함한 기능 강화를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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