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이노비즈협회·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 보안 지원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이노비즈협회와 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이노비즈협회와 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중소·중견기업이 필요한 보안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도록 ‘카스퍼스키 넥스트 옵티멈(Kaspersky Next Optimum)’에 5개 보안 모듈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SGA솔루션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중소·중견기업(SMB)이 직면한 주요 사이버보안 위험으로 랜섬웨어와 피싱, 보안 인력 부족을 꼽고, 분산된 보안 기능을 통합해 탐지·대응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6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최근 5년간 자사 침해사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사이버보안 현황과 주요 위협 동향을 분석했다고 14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300조원 이상의 생산적금융을 집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307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에 20조원, 소비자 중심·신뢰금융·자회사에 37조8000억원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지난해 보안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AI스페라(대표 강병탁)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전국 중소기업 대상 무상 보안 점검 사업에 자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이 정부가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 도입’에 “스타트업…
안랩(대표 강석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5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기업 팀뷰어가 중소기업의 AI 도입 및 활용 현황을 조사한…
정부가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목적의 정책을 공개했다. 혁신 역량을 가진 100개…
중소기업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 경영상황을 기존과 동일했거나 부진했다고 보고 있다. 신규 자금…
중소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할 때 국내 통신3사가 제공하는 IoT기술지원센터에서 사전 테스트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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