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금융권 제로트러스트 안내서 발간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제로트러스트(zero trust)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금융분야 제로트러스트 보안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망분리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제로트러스트가 핵심 보안 강화 전략으로 떠오르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제로트러스트(zero trust)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금융분야 제로트러스트 보안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망분리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제로트러스트가 핵심 보안 강화 전략으로 떠오르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소프트캠프는 티앤디소프트와 경기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 보안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북미와 중동,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고객을 고르게 늘리며 해외 사업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이버 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와 호스팅 서비스 기업 비아웹(대표 박오찬)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모델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모니터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증권사 인프라·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보안 과제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자사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제품인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에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을 추가해 기업이 보안 정책을 더 빠르게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자펀드를 운용할 투자 운용사를 5월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모태펀드 기반으로 조성한다. 정부가 8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 자금을 더해 160억원 규모 자펀드 1개를 새로 만든다.
공공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도입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가이드라인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N2SF 실증으로 적용 사례와 산출물을 확보했고, 올해는 검증된 모델의 공공기관 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미래분쟁워크숍에 참가해, 사이버 기반 기술 탈취와 군사력 확산에 대한 산업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2025년 결산(잠정 포함) 실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 이후 보안 예산이 확대되고 국가망 보안체계(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보안 구축과 운영 수요가 함께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며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카마이테크놀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기반으로 핵심 시스템을 보호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6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당기순이익 171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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