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신임 회장에 김진수 코닉글로리 대표…‘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로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김진수 코닉글로리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국내 보안기업 연대체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과 정책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김진수 코닉글로리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국내 보안기업 연대체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과 정책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25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강한서 지니언스 전략컨설팅사업부 상무는 N²SF 실증에서 지니언스가 맡은 역할을 “단말 내부에서 발생하는 이상 행위와 위협을 탐지해 그 정보를 아키텍처의 정책결정지점(PDP)으로 연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말에서 위협 징후가 포착되면, PDP가 위험 수준에 맞춰 해당 단말의 권한을 줄이거나 접근 범위를 좁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다. 지니언스는 이 흐름이 구현되면 통제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접속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국내…
N²SF는 단절 위주의 망분리에서 벗어나, 공공기관이 업무·데이터의 중요도와 위험도에 따라 보안 통제를 설계·적용하도록 요구하는 상위 보안 프레임워크다. 국정원은 N²SF 가이드라인 1.0에서 “N²SF는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ZTA)의 구현 원칙을 포용한다”고 명시했는데, 여기서 제로트러스트는 “내부망은 안전하다”는 전제를 두지 않고 접속·행위마다 조건을 검증해 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이해된다. 다만 두 개념은 동일하지 않다. N²SF가 설계·구축·운영 전 과정에서 “무엇을 보호할지, 어떤 위험을 줄일지”를 정리하도록 하는 체계라면, 제로트러스트는 그 체계가 요구한 통제 정책을 현장에서 작동하게 만드는 구현 방법론에 가깝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이 늘고, 자격증명 탈취로 인증 체계가 무너지는 사고가 반복되면서, 단일…
[인터뷰]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이 정식 발표된 후 공공 보안의…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57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망분리를 넘어,…
네오아이앤이(NEOINE)와 시큐아이(SECUI)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액티브 디렉터리 보안과 아이덴티티 위협 탐지·대응(ITDR) 보안,…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9월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을 정식 발표하며 국가 보안 패러다임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분류하고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하는 N²SF는, 보안 강화와 데이터 활용을 함께 가져가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주요 실증 사업을 마치고 올해부터 공공기관 평가 지표에 본격 반영되는 N²SF의 핵심 내용과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는 다중인증(MFA) 플랫폼 생태계 확대를 위해 생체인증 전문기업 4곳과 전략적…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2025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사이버보안 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 ‘실드게이트(SHIELD Gate)’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서울 용산에서 열린 ‘제로트러스트 & 통합보안 서밋’에서 올해 진행한 ‘보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금융권의 데이터·권한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AI 보안 스타트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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