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제노니아2’ 스팀 페이지 개설…“명작 귀환 이어간다”
컴투스홀딩스는 2009년 모바일로 출시돼 사랑받은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 2: 잃어버린 기억들(이하 제노니아 2)’을 스팀(Steam)에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2009년 모바일로 출시돼 사랑받은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 2: 잃어버린 기억들(이하 제노니아 2)’을 스팀(Steam)에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피처폰 시절 어떤 게임을 주로 했나요. 저는 주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를 친구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아직도 당시 기억이 생생합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눈을 속이기 위해 책상 위에 책을 높이 쌓아두고 몰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도 선생님의 감시를 피해 게임을 했죠.
2008년 피처폰으로 출시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1’이 2026년 돌아왔다. 퍼블리셔 컴투스홀딩스와 개발사 CFK는 원작을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게임 개발을 결정, 지난달 31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정식 출시했다. 제노니아 시리즈 첫 작품이 18년 만에 그 시절 감성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RPG ‘제노니아 1: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가 자사 PC·콘솔 라인업 ‘페이딩에코’, ‘제노니아1’ 하반기 출시를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는 25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두 작품을 출품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글로벌 출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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