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작 감각까지 되살렸다”…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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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작 감각까지 되살렸다”…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의 귀환

2008년 피처폰으로 출시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1’이 2026년 돌아왔다. 퍼블리셔 컴투스홀딩스와 개발사 CFK는 원작을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게임 개발을 결정, 지난달 31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정식 출시했다. 제노니아 시리즈 첫 작품이 18년 만에 그 시절 감성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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