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30일 코스닥 상장…일반청약 경쟁률 1410대 1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업 인텔리빅스가 오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인텔리빅스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4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약 4조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고 22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업 인텔리빅스가 오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인텔리빅스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4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약 4조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고 22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양정훈)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234.3대 1을 기록하고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225억원이며, 확정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020억원이다.
영상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13년 연속 흑자를 앞세워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할 자금을 자체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고, 기존 영상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대응 방법까지 알아서 판단하는 ‘자율형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국방·피지컬 AI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인텔리빅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과 자체 AI 기술,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장정훈 대표는 “현재 영상관제 체계가 사람의 판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관제 요원 한 명이 수백대의 CCTV를 살펴보는 구조에서는 사고를 놓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인텔리빅스는 AI가 위험을 발견하고 상황을 이해한 뒤 대응까지 연결하도록 하는 데 기술 개발의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해 공모 절차에 들어간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 신주 250만주를 발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7600원에서 9000원이다. 총 공모 예정금액은 190억원에서 225억원이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악천후와 야간에도 원거리 객체를 탐지하고 위험 상황을 분석하는 국방 인공지능(AI) 영상감시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인텔리빅스는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R&D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 연구비 62억원 규모의 차세대 국방 AI 영상감시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제9보병사단과 인공지능(AI)·영상 센서 기술을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실증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1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는 4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기술특례가 아닌 실적을 기반으로 한 일반상장 절차를 추진한다.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인공지능(AI)과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인텔리빅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미래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 ‘도약(Jump-Up) 프로그램’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AI 반도체 전문기업 모빌린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영상분석 AI 에이전트 고도화와 국방·공공 안전 시장 공동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지난해 매출 46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인텔리빅스가 전천후 비전 인공지능(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통합 관제 플랫폼 ‘젠 에이엠에스(Gen AMS)’ 등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올해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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