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국산 NPU 기반 재난안전 AI 선보여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는 4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인텔리빅스는 기술특례가 아닌 실적을 기반으로 한 일반상장 절차를 추진한다.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인공지능(AI)과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전국 고속도로 CCTV 4700채널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제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공공 AI CCTV 전환 사업’이다.
인텔리빅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미래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 ‘도약(Jump-Up) 프로그램’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AI 반도체 전문기업 모빌린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영상분석 AI 에이전트 고도화와 국방·공공 안전 시장 공동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지난해 매출 46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인텔리빅스가 전천후 비전 인공지능(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통합 관제 플랫폼 ‘젠 에이엠에스(Gen AMS)’ 등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올해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리시스와 KT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시험’을 처음 통과했다. 일리시스의 ‘인텔리빅스’와 K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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