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도약 나선 티맥스소프트, 신규 브랜드 ‘컨티뉴엄 AI’ 공개

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도약 나선 티맥스소프트, 신규 브랜드 ‘컨티뉴엄 AI’ 공개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신규 AI 브랜드와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1일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규 AI 제품군의 브랜드 명칭을 ‘컨티뉴엄 AI(Continuum AI)’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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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구모임 ‘개인정보 AX 엔진룸’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모임은 인공지능전환(AX)을 개인정보위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대국민 서비스에 접목해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KISA, AI 보안 ‘전주기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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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AI 보안 ‘전주기 지원’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난 2월 신설한 AI보안산업본부를 중심으로 보안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상용화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오진영 KISA AI보안산업본부장은 “AI 시대에 보안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순 시제품 지원에서 멈추지 않고, 사업화, 마케팅, 투자 유치, 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차원에서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KISA가 가진 사업 라인업을 묶어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비즈니스 성과 내는 ‘지속가능한 AX’ 전략 주력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비즈니스 성과 내는 ‘지속가능한 AX’ 전략 주력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기업 도약에 나선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가 ‘지속가능한 AX’ 전략을 펼친다. 기업들이 AI를 실제 비즈니스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지속가능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자사가 강점을 가진 스토리지와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확장·고도화하는 동시에, AI 인프라 컨설팅 역량을 집중해 기업의 성공적인 AX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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