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이엔에프, 외국인 전용 ‘크로스페이·카드’ 출시…송금·결제 원스톱 지원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CROSSPAY)’와 선불카드 ‘크로스카드(CROSSCAR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CROSSPAY)’와 선불카드 ‘크로스카드(CROSSCAR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JB금융의 주요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올해 3월 중 ‘장기 체류 외국인·재외동포 전용 비대면 계좌 개설 모델’을 금융위에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신청할 예정이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이번 혁신금융의 핵심은 외국인들이 입국 초기 가장 큰 불편을 겪는 ‘계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팁스타운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lobal Startup Center)’ 개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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