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화이트햇, 사이버보안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엔키화이트햇은 ‘2026년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가운데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보안 분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경제안보에 필요한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한다. 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대응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엔키화이트햇은 ‘2026년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가운데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보안 분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경제안보에 필요한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한다. 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대응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엔키화이트햇은 외부 웹 진입점부터 내부 중요자산까지 공격 경로를 재현하고 실제 악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내부침투 자동화 솔루션 ‘오 레드(OFFen RED)’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나이스디앤비와 한국기술신용평가(KTCB)에서 각각 A등급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사업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하는 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쉴즈(Locked Shields) 2026’에 참가해 훈련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KB손해보험과 ‘사이버보험 활성화와 기업 보안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자사 오펜시브 보안 통합 플랫폼 오펜(OFFen)을 공급할 계획이다.
엔키화이트햇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연 채용 연계형 해킹대회 ‘엔키 레드팀 씨티에프(ENKI Redteam CTF)’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력과 경력보다 실전 해킹 역량을 중심으로 자사 레드옵스(RedOps)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획한 캡처더플래그(CTF) 방식의 대회다. 첫 대회에 700여명이 참가 신청했다.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2025년 K-GAAP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 137억5000만원, 영업이익 36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64.3%, 영업이익은 174.4%, 당기순이익은 193.7% 늘었다.
엔키화이트햇은 채용 연계형 해킹 대회 ‘제1회 엔키 레드팀 CTF(ENKI Redteam CTF)’를 3월 21일 오전 11시부터 22일 오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의 이성권 대표는 “이제는 공격자 관점에서 미리 뚫어보고, 실제로 막히는지까지 확인하는 선제 검증 체계가 사이버 보안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엔키화이트햇은 지난해 N²SF 시범 실증 3개 과제에 모두 참여해, 컨설팅·구축 결과물이 실제 공격 상황에서도 보안 통제를 유지하는지 침투테스트(모의해킹)로 검증했다. 단순 기능 확인이나 취약점 나열이 아니라 공격자 관점에서 C·S 등급 데이터 탈취 가능성과 신규 보안 제품의 통제 무력화 여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뒀으며, 기관별 진단 기간이 제한된 만큼 체계 전체 시나리오보다는 실증 대상 주요 솔루션의 ‘공격 상황 내 통제 유지’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의 발달로 더 정교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이 기업 신뢰와 경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유한)은 10일 서울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공격의 최신 양상과 기업·기관·법률 대응 포인트를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는 해킹을 막는 기술보다 “공격자는 조직의 어떤 부분을 노리고, 조직은 해킹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일본 보안 기업 제로시큐리티(대표 임익현)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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