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T,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SDT는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고 엔비디아 쿠다-Q 아카데믹(NVIDIA CUDA-Q Academic) 교육과정을 탑재했다고 13일 밝혔다.
SDT는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고 엔비디아 쿠다-Q 아카데믹(NVIDIA CUDA-Q Academic) 교육과정을 탑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아시아 지역 기술기업과 북미 하드웨어 보안 전문기업에 자체 개발한 양자 엔트로피 칩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BTQ 테크놀로지스(BTQ Technologies)는 프랑스 양자 컴퓨팅 기업 큐퍼펙트(QPerfect)의 잔여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 BTQ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1월 약 3000만유로(약 525억원) 규모의 인수 계약 선택권을 행사했다. 이후 약 1860만유로(325억원)를 들여 잔여 지분 인수를 마쳤다.
한국퀀텀컴퓨팅(KQC)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한 최적화 문제를 수학적 모델로 변환하고 계산하는 양자·인공지능(AI) 하이브리드 플랫폼 ‘큐비티어(KQC Qubiteer)’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대표 박원규)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NTRU+’의 국내외 표준화 추진 과정에 참여, 차세대 암호 보안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정부가 과학 연구용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암호체계 전환을 동시에 추진한다. 과학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개발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연방정부 핵심 시스템은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양자내성암호(PQC)로 바꾼다.
핸디소프트-한국정보인증, ‘양자보안 그룹웨어’ 맞손
SKT, EU와 협력해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개발
“양자컴퓨팅의 미래는 지금이다.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는 비용과 지금 투자하는 비용을 비교해야 한다.” 페트라 플로리주네(Petra Florizoone) IBM 퀀텀 글로벌 세일즈 총괄 디렉터는 19일 서울 콘래드에서 열린 ‘IBM 퀀텀 커넥트 APAC’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완성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기술 역량과 활용 생태계를 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토스페이먼츠가 결제 가용성을 지키는 기존 보안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대응, 이사회 보고, 개인정보 영향평가 등 예방 중심 과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용석 토스페이먼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1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기업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해나가면서 정부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말했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드웨어 형태의 PQC 암호 보드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스코는 서로 다른 양자 시스템 간 정보 변환과 라우팅을 지원하는 연구용 프로토타입 ‘시스코 유니버설 양자 스위치(Cisco Universal Quantum Switch)’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팅을 가속하는 개방형 AI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아이징(NVIDIA Ising)’을 16일 발표했다.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양자 프로세서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큐비트 프로세서에서 발생하는 양자 오류 등의 난제를 보정할 수 있는 AI 기반 제어 계층을 만들어 양자컴퓨팅의 신뢰성을 높이자는 해법이다.
델 테크놀로지스, AI・양자 리스크 대응 사이버 복원력 강화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와 협력해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 ‘큐레카(Q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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