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직구 기획 4] 내수 한계 부딪힌 패션 플랫폼…O4O 전략으로 글로벌 공략
패션 플랫폼 기업들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포오(O4O) 전략을 택했다. 단순히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상품을 파는 방식을 넘어, 자체 글로벌 앱을 구축하고 현지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패션 플랫폼 기업들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포오(O4O) 전략을 택했다. 단순히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상품을 파는 방식을 넘어, 자체 글로벌 앱을 구축하고 현지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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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일본 패션 앱 ‘아무드(Amood)’가 뷰티로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K뷰티 브랜드의 일본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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