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고성능 조건은 ‘냉각’…레노버가 내놓은 해법은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과제는 단순히 연산 성능만 높인 게 아니다. 높은 성능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력과 발열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형우 한국레노버 상무는 1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씽크스테이션 P4 출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시대가 본격 시작되면서 많은 연산이 필요한 작업이 늘어났다. 이에 레노버는 워크스테이션 역시 발열을 제어하는 일이 중요해졌다고 판단했다. 성능 향상에 맞춰 쿨링 시스템이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