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그라이크 재미 꼭 살린다” 1주년 맞은 카제나 개발진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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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로그라이크 재미 꼭 살린다” 1주년 맞은 카제나 개발진의 약속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퍼스트타워에서 열린 카제나 출시 1주년 기념 미디어 인터뷰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 최승현 PD와 김기범 개발 디렉터(DD)가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1년간의 소회와 향후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며 2주년까지 게임 전반에 걸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잘된 게임 한 번 더, 플랫폼 확장 나선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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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게임 한 번 더, 플랫폼 확장 나선 게임사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플레이BN] 경쟁형 MMO에 부담 덜었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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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경쟁형 MMO에 부담 덜었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성장도, 타인과 관계 발전도 마찬가지죠. 특히 경쟁형 MMORPG에서는 성장에 대한 압박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입니다. 장르의 본질은 유지하면서 이용자의 수고를 줄이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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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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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인공지능(AI) 기능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보다 정교해진 무접속 모드로 반복 플레이를 줄이거나, 게임 안에 AI 비서를 구현해 향후 성장 방향을 알려주는 식이다. 이러한 시도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MMORPG 장르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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