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

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

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인공지능(AI) 기능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보다 정교해진 무접속 모드로 반복 플레이를 줄이거나, 게임 안에 AI 비서를 구현해 향후 성장 방향을 알려주는 식이다. 이러한 시도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MMORPG 장르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로스트아크, 무신사와 ‘모코코 스트릿 팝업’ 연다

로스트아크, 무신사와 ‘모코코 스트릿 팝업’ 연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된다.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정보 첫 공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정보 첫 공개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시즌4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6일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의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중국 시장 재공략 나선 K-게임, 성과 이어질까
|

중국 시장 재공략 나선 K-게임, 성과 이어질까

국내 게임사들이 세계 최대 게임 시장 중국 문을 다시 두드리고 있다. 한동안 외자판호 발급이 제한되면서 현지 진출이 쉽지 않았지만, 최근 당국이 발표한 명단에 한국 게임사 작품이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작품들이 초반 성과를 내면서 후속 진출 작품들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고, 떠올리고, 다시 접속…게임 IP 영상화 이유는
|

보고, 떠올리고, 다시 접속…게임 IP 영상화 이유는

게임 지식재산권(IP) 영상화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를 활용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게임 영상화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기존 이용자 충성도 강화, 복귀 이용자 유도, 세계관 확장, 장기 IP 운영 등을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높은 제작비와 긴 제작 시간, 이용자 눈높이 상승과 같은 부담이 커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는 분석이다.

불통의 시대는 잊어라…게임업계, 이용자와 소통 위해 안간힘
|

불통의 시대는 잊어라…게임업계, 이용자와 소통 위해 안간힘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이용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불통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던 시절을 지나 ‘소통’이 하나의 서비스 기본값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공지, 패치 노트 공개 등 일방향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라이브 방송, 개발자 노트, 대규모 쇼케이스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물론 패키지 게임까지 이용자와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