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중국 앱스토어 매출 8위 기록
스마일게이트의 서브컬처 작품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현지 출시 한 달이 채 지나기 전에 거둔 성과다.
스마일게이트의 서브컬처 작품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현지 출시 한 달이 채 지나기 전에 거둔 성과다.
스마일게이트가 전략 투자한 북미 게임 개발사 댓츠노문이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AAA급 신작을 선보인다. 게임명은 원작과 동일한 ‘크로스파이어’로,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다. 기존 작품이 멀티플레이 중심 슈터 장르였다면, 이번 작품은 서사에 집중한 싱글 플레이 내러티브 게임으로 만들어진다.
스마일게이트가 전략 투자한 미국 게임 개발사 댓츠노문의 신작의 정체가 드러났다. 게임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다. 멀티플레이 중심 1인칭 슈팅(FPS) 게임인 원작과 달리 서사와 전략적 전투를 강조한 AAA급 콘솔 작품이다.
데이터 분석 기업 센서타워가 ‘2026년 전 세계 IP 게임 시장 인사이트’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IP 모바일 게임 시장은 고속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성장이 둔화된 시장에서 ‘메이플 키우기’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국내 게임도 눈에 띄었다.
국내 서브컬처 게임 시장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관련 신작을 잇달아 준비하고 있어서다. 넥슨, 넷마블, 엔씨를 비롯한 대형 게임사부터 중견 업체까지 각기 다른 서브컬처 작품을 개발 중이다. 일부 게임은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앞두고 있다. 세계관, 캐릭터 등 신규 정보를 순차 공개하면서 이용자 기대감 높이기에 한창이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연례 행사 ‘로아온 썸머’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스마일게이트는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은하계 재해 시즌3 신규 스토리 ‘한 소녀의 악몽’과 추가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된 베트남 최대 게임 행사 ‘게임버스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개발 중인 신작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신규 프로모션 영상(PV)과 ‘역사서’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카제로스 레이드 1막과 2막에 ‘익스트림’ 모드를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를 앞서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에 손을 뻗는 국내 게임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신작 흥행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검증된 IP를 활용하려는 모습이다. 탄탄한 팬덤을 통해 초기 이용자 유입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까지 염두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 신규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개최한다고 6일밝혔다.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의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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