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출시 직후 ‘완판’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출시 직후 ‘완판’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2종이 출시 직후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가 선보인 피규어는 게임 내 주요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고가 제품이다.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ESD(전자소프트웨어배포)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 DLsite, DMM GAMES, 바하무트 등 아시아 지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유통 생태계가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가 지난 2015년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를 앞세워 나섰다. 이후 인디게임 전문 레이블 ‘스토브인디’를 출범하며 비주얼 노벨, 서브컬처, 추리 장르 등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특정 취향 기반의 이용자층을 확보해 온라인 초강세인 국내 시장에서 패키지 중심의 팬덤을 견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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