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도 쿠팡하듯”…‘사줘’가 그리는 에이전틱 커머스
지난 7월 152억원 규모 시리즈 A를 유치한 스타트업 사줘. 크게 보면 배대지 기반 구매대행이지만, 스스로를 ‘에이전틱 커머스’ 기업이라 부릅니다. 왜 하필 직구일까요? 길마로 대표는 에이전트가 값을 하려면 그 일이 복잡하고 반복되고 실패 확률이 높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쿠팡에서 양말 사는 데 에이전틱 커머스의 필요성이 줄어들지만, 직구에서는 꽤 유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난 7월 152억원 규모 시리즈 A를 유치한 스타트업 사줘. 크게 보면 배대지 기반 구매대행이지만, 스스로를 ‘에이전틱 커머스’ 기업이라 부릅니다. 왜 하필 직구일까요? 길마로 대표는 에이전트가 값을 하려면 그 일이 복잡하고 반복되고 실패 확률이 높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쿠팡에서 양말 사는 데 에이전틱 커머스의 필요성이 줄어들지만, 직구에서는 꽤 유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SAZO)가 152억원 규모(16억6000만엔) 시리즈 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 D2SF가 에이전틱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SAZO)’에 신규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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