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터, 선박 사이버위협 모델링 SW로 조달청 데모데이 통과
해양·선박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싸이터는 선박 사이버위협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조달청 혁신제품 데모데이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싸이터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해군·해경 함정과 관공선 등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선박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싸이터는 선박 사이버위협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조달청 혁신제품 데모데이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싸이터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해군·해경 함정과 관공선 등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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