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2025년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 심화 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함께 암호 인력 양성과 암호산업 발전을 위한…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함께 암호 인력 양성과 암호산업 발전을 위한…
물리 보안 전문 기업 버카다(Verkada)는 김기훈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민희, 이하 과방위)가 오는 10월 열리는 국정감사에 대규모 침해 사고와…
글로벌 완성차 기업 재규어랜드로버(이하 JLR)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을 받아 주요…
10월은 국내에서 여행 수요가 가장 활발한 시기 중 하나다. 특히 올해 추석…
국회, 통지 의무·과징금·조사 권한 대폭 강화 법안 다수 발의 “사고 은폐·늑장 대응…
24시간 보안센터·보안 전문 상담 매장·T월드 보안 브리핑 도입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고객센터와 오프라인…
개인정보 노출대응시스템 정상화, 대체 접수수단 마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샌즈랩(대표 김기홍)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보안 컨퍼런스 ‘바이러스블러틴 2025(VB2025)’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인터넷 접점 자산 취약점·백업 체계까지 통합 지원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최근 해킹 사고…
일본 경제산업성·IPA 인증, IoT 제품 보안 적합성 평가 제도 참여 한드림넷(대표 서현원)은…
280여개 보안통제 항목·11종 서비스 모델 제시 “AI 강국 도약의 마중물” 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이…
KT 소액결제 피해 사건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사건의 핵심 쟁점이 범행에 사용된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의 출처로 옮겨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국에서 개조된 불법 장비가 KT 망에 붙었을 가능성‘을 제기됐지만, 경찰은 “아직 장비의 출처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은 있으나 확정할 수 없다”며 “사실이라면 사태는 훨씬 더 심각해진다”고 경고한다.
이지서티(대표 심기창)는 전라남도교육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PSM(Personal Security Manager)’을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기기 업데이트·잠금 설정·피싱 문자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은 추석 연휴를 맞아…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