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AI에 맡기고 사람은 네트워킹하는 해커톤, 해시드 OBA Run
|

개발은 AI에 맡기고 사람은 네트워킹하는 해커톤, 해시드 OBA Run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30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국내 오픈 API·오픈소스 개발자를 위한 주말 해커톤 ‘OBA(오픈 빌더스 얼라이언스) Run’에서 국내 API 생태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활용 가능한 국내 API가 많지 않아 대부분의 해커톤이 해외 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방식인 바이브코딩 시대를 맞아 국내 서비스와 연결된 개방형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④] GGUI 개발사 로쿠, AI 에이전트로 ‘실시간 UI’ 생성
|

[해시드와 AI 창업자④] GGUI 개발사 로쿠, AI 에이전트로 ‘실시간 UI’ 생성

로쿠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맥락에 따라 실시간으로 이용자환경(UI)을 생성하는 프로토콜 ‘GGUI’를 개발사다. GGUI는 이용자가 어린이인지 고령층인지 등 특성과 상황을 분석해, 이에 맞는 화면 구성을 지연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I와 외부 서비스를 쉽게 연동할 수 있는 표준 방식인 MCP(Model Context Protocol) 형태로 제공돼 별도의 추가 개발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다. 임완섭 로쿠 대표는 이더리움재단 응용암호학팀 리드 출신으로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 프로그램에 펠로우(현업 전문가)로 참여했다. 임 대표를 만나 GGUI 개발 배경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③] GPTO가 ‘AI판 옥외광고’ 만드는 법
| |

[해시드와 AI 창업자③] GPTO가 ‘AI판 옥외광고’ 만드는 법

어크로스는 지난해 8월 창업해 프라이머와 해시드의 기술 심사를 거쳐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유치 배경으로는 바이브코딩을 기반으로 한 빠른 개발 속도가 꼽힌다. 현재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손익분기점을 맞춘 상태다. 매달 매출이 2배씩 성장하고 있어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 대홍기획 등 국내외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이재홍 대표는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 프로그램을 해시드와 공동으로 기획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를 만나 창업 계기와 향후 목표를 들어봤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②] AI 롤플레잉 채팅 플랫폼 엘린
|

[해시드와 AI 창업자②] AI 롤플레잉 채팅 플랫폼 엘린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었다. 바이브코딩의 확산은 창업 생태계 자체를 바꾸고 있다. 새로운 세대의 창업자들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기본 협업 파트너로 받아들인다. 해시드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발된 엘린은 2024년 9월 출시된 서비스다. AI 리서처(인공지능 연구원) 출신인 박정환 대표가 19세에 개발했다. 엘린은 공격적인 마케팅보다 고품질 AI 답변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박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

[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구모임 ‘개인정보 AX 엔진룸’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모임은 인공지능전환(AX)을 개인정보위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대국민 서비스에 접목해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드레 카파시도 맥미니 샀다 ‘오픈클로우’ 경험기 공유

안드레 카파시도 맥미니 샀다 ‘오픈클로우’ 경험기 공유

생성형 AI 구루 안드레 카파시가 최근 개발자와 AI 전문가 사이에서 열광적 반응을 얻고 있는 오픈소스 AI 비서 ‘오픈클로우’를 써본 경험을 공유했다. 안드레 카파시는 바이브코딩으로 작성된 오픈클로우에 보안 우려를 표시하면서, 컨테이너 기반으로 실행되는 경량화 변형 프로젝트인 ‘나노클로우’에 찬사를 보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