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게이트웨이’ 자동 모델 라우팅 제공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게이트웨이’ 자동 모델 라우팅 제공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게이트웨이’ 자동 모델 라우팅 제공
앤트로픽이 지난 2분기동안 잠정매출 115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동기 대비 14배 성장한 것이고, 1분기 매출 47억3000만달러 대비 140% 이상 성장한 것이다. 7월말 기준 잠정연간매출은 650억달러를 기록해 작년말 90억달러보다 7배 성장했다. 이로써 앤트로픽은 후발주자임에도 기업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업체인 오픈AI를 사업 규모에서 한발짝 앞서게 됐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한국 제3 데이터센터 개소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구글이 보급형 AI 모델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공개했다. 제미나이 3.6 플래시를 공개한 지 3주일 만이다. AI 경쟁에서 주춤하고 있는 구글은 최고사양 프론티어 모델인 제미나이 3.5 프로의 계속된 출시 지연 와중에 가장 대중적 모델의 성능개선과 가격인하로 중국 모델에 대응하고 있다.
메타가 새로운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글리머(Muse Glimmer)’를 발표했다. 메타슈퍼인텔리전스랩에서 공개한 첫 오픈웨이트 모델이지만, 과거 라마 수준의 대규모 모델은 아니다.
오픈AI, ‘학술 연구자를 위한 챗GPT’ 출시
SK텔레콤, 688B 규모 ‘독파모’ 2차 모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의 보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Project Perception)’을 2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 모델 전략을 바탕으로 보안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특화 모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멀티 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MDASH)에 새로운 보안 특화 AI 모델인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다.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 MDASH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96%의 성능을 기록했으며, 미토스를 12점 앞섰다. 앤트로픽 미토스와 오픈AI GPT-5.5-사이버를 포함한 경쟁 모델은 약 83%의 점수를 기록했다.
업스테이지, 에이전트 특화 오픈웨이트 모델 ‘솔라 오픈 2’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할 팀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쟁사의 최신 모델 출시와 중국산 AI 모델 열풍 속에 구글이 제미나이의 새로운 버전의 프론티어 모델을 선보였다. 구글은 ‘제미나이 3.6 플래시’, ‘3.5 플래시-라이트’, ‘3.5 플래시 사이버(Cyber)’를 22일 출시했다. 구글 제미나이의 플래시 시리즈는 높은 성능과 효율성의 균형을 맞춘 모델이다.
가트너, 올해 AI 모델·플랫폼 시장 63% 성장 전망
영국 인공지능보안연구소(AISI)는 최신 오픈웨이트 인공지능(AI) 모델의 사이버보안 과제 수행 능력이 최상위 비공개 모델보다 4~7개월 뒤처진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대부분 기간에 측정한 6~10개월보다 격차가 줄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독자 인공지능(AI) 기반 모델에 보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보안 특화 AI 모델을 연내 개발·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계획을 공개했다. 국민 생활과 안전에 관련된 시스템의 취약점을 AI로 점검하고 국내 기술에 기반한 보안 대응 역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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