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력해 AI 시대 사이버보안 운영 지원

메가존클라우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력해 AI 시대 사이버보안 운영 지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Falcon) 플랫폼으로 사이버보안을 통합하고 보안 운영을 현대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보안 전문성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제공한다. 고객이 보안 운영을 단순화하고 가시성을 높이며, 갈수록 정교해지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핑거, 금융 AX 사업 협력…300억원 상호 투자

메가존클라우드·핑거, 금융 AX 사업 협력…300억원 상호 투자

인공지능(AI)·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대표 안인주)이 금융 산업의 AI 전환(AX) 사업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21일 서울 여의도 핑거 사무실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대표와 핑거 안인주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산업 A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금융시장의 AI 전환 수요 공동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실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각각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단독] 메가존, 웹3 사업 진출…람다256 창업자 박재현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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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가존, 웹3 사업 진출…람다256 창업자 박재현 부사장 영입

메가존이 디지털자산 사업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업계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은 최근 디지털자산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두나무의 블록체인 개발 자회사 람다256 창업자이자 전 대표인 박재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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