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창업, 중간은 없다”…난제 도전 vs 소규모 틈새

“AI 시대 창업, 중간은 없다”…난제 도전 vs 소규모 틈새

지난 14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스타트업서밋에서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두 전문가가 국내 창업자들에게 비슷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혁신의숲을 운영하는 홍경표 마크앤컴퍼니 대표는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딥테크 AI와 린 AI라는 두 갈래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김영덕 카카오임팩트 재단 카카오 AI 돛 센터장은 그간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바벨 전략을 소개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거대한 난제에 도전하거나, 소규모 팀의 민첩성을 살려 작은 시장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1만 스타트업 정보의 숲, 혁신의숲은 무엇을 바라보나

1만 스타트업 정보의 숲, 혁신의숲은 무엇을 바라보나

28일, 혁신의숲을 만든 홍경표 마크앤컴퍼니 대표와 인터뷰를 했다. 스타트업 데이터와 투자는 어떤 관계이고, 앞으로는 무슨 일을 하려는지와 같은. 그러니까 3년 후에 스타트업 생태계를 돌아보기 위한 또 하나의 징검다리와 같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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