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회사 라인플러스는 왜 아마존 판매자의 상품페이지를 만들까

메신저 회사 라인플러스는 왜 아마존 판매자의 상품페이지를 만들까

라인(LINE)의 한국 법인 라인플러스가 아마존 판매자들의 상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메신저 서비스로 잘 알려진 회사가 AI를 활용해 다른 회사에서 팔릴 상품 이미지와 설명 콘텐츠를 만드는 사업에 뛰어든 겁니다.

라인플러스가 지난 9월 선보인 워너블 AI입니다. 워너블 AI는 판매자가 상품 사진과 상품 설명 페이지를 올리면 현지 경쟁 상품을 분석해 상품페이지용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국가별 규정과 아마존의 콘텐츠 기준도 반영합니다. AI에 명령문(프롬프트)을 따로 쓸 필요 없이, 대표 이미지부터 상품 설명란을 꾸미는 ‘A+ 콘텐츠’까지 한 세트를 약 10분 만에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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