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링크드인’으로 불리는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 개발사 드라마앤컴퍼니가 인플러스와 네이버에 피인수됐다고 21 밝혔다.

네이버와 라인플러스는 지난 10월 경 각각 50억 원씩 총 100억 원을 드라마앤컴퍼니에 투자한 바 있다. 양사는 지난 두 달간 드라마앤컴퍼니에 비공개로 추가 투자를 진행했으며, 최근 인수를 마무리했다.

양사는 리멤버가 링크드인처럼 플랫폼 안에서 인맥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엔터프라이즈 파인딩 부문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을 높이 산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앤컴퍼니는 인수  라인플러스와 네이버의 자회사로 편입되지만, 창업자인 최재호 대표 체제로 독립 영한다. 아울러 드라마앤컴퍼니 조직원 구성도 그대로 유지한다.

리멤버 180만명이 사용하는 국내 1 명함관리 서비스로촬영 한번으로 명함 정보가 정확히 입력되는 것이 특징이다 명함관리 앱과는 달리 99.9% 높은 입력 정확도와 편리한 사용성을 인정받아 지난 2 연속 구글플레이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

드라마앤컴퍼니는 앞으로 라인플러스네이버와 협력을 강화해 다각도로 사업적 시너지를   있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간 국내에서 해온 비즈니스와 서비스 역시 규모의 성장을 추구할 방침이다.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는 “라인플러스와 이버의 글로벌 성공 경험이 리멤버 잠재력과   너지를   있을 이라며 “향후 리멤버 안정적인 서비스는 물론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서비스 개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노력해나갈 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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