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두산로보틱스, 원전 제조 현장 위한 ‘AI 용접 솔루션’ 공동개발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조재홍 딥엑스 상무는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과 AI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과 전력 효율을 앞세워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국산이라는 이유로 사용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비용 대비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피지컬 AI 전문 전시회에서 일본 주요 기업들과 상용화 논의를 본격화했다.
딥엑스는 지난 1일에서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1회 피지컬 AI 엑스포’에 참가해 현지 제조·IT·산업 인프라 기업들과 자사 NPU의 실제 제품 적용 가능성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기업 고시다테크와 함께 일본 피지컬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딥엑스는 2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고시다테크 본사에서 고시다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일본 시장에서 엣지 AI의 활용과 보급을 확대해 딥엑스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제품군을 현지 산업 현장에 확산하는 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국내 NPU 제조업체 딥엑스(DeepX)가 반도체대전 2024에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딥엑스는 다른 국내…
연초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IT 쇼 ‘CES’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내외…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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