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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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조재홍 딥엑스 상무는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과 AI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과 전력 효율을 앞세워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국산이라는 이유로 사용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비용 대비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딥엑스, 일본 피지컬 AI 엑스포서 상용화 논의

딥엑스, 일본 피지컬 AI 엑스포서 상용화 논의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피지컬 AI 전문 전시회에서 일본 주요 기업들과 상용화 논의를 본격화했다.
딥엑스는 지난 1일에서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1회 피지컬 AI 엑스포’에 참가해 현지 제조·IT·산업 인프라 기업들과 자사 NPU의 실제 제품 적용 가능성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딥엑스, 일본 고시다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딥엑스, 일본 고시다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기업 고시다테크와 함께 일본 피지컬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딥엑스는 2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고시다테크 본사에서 고시다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일본 시장에서 엣지 AI의 활용과 보급을 확대해 딥엑스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제품군을 현지 산업 현장에 확산하는 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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