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조재홍 딥엑스 상무는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과 AI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과 전력 효율을 앞세워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국산이라는 이유로 사용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비용 대비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