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10월 전 국민 AI 서비스 베타 출시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10월 전 국민 AI 서비스 베타 출시

SK텔레콤(SK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SKT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를 중심으로 국내 AI 모델을 활용한 대국민 AI 서비스를 10월 베타 서비스로 선보이고 연내 정식 출시한다.

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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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7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세부 점수를 공개했다. 종합점수에서는 SK텔레콤(SKT) 정예팀이 70.6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업스테이지 69.9점, LG AI연구원 69.0점,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 65.8점 순으로 집계됐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파모 2차 결과 이의 제기…“평가 점수·기준 공개해야”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파모 2차 결과 이의 제기…“평가 점수·기준 공개해야”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는 27일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독파모) 2차 단계 선정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고 평가 점수와 세부 기준 공개를 요구했다. 회사는 벤치마크와 전문가·사용자 평가 결과가 엇갈린 이유를 설명하고 재심의를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과기정통부, 투명성 지적에 독파모 평가 점수 공개

과기정통부, 투명성 지적에 독파모 평가 점수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와 관련해 1차 평가 때와 같은 수준으로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차 평가에서는 기업별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평가 기준과 결과 공개 방식의 투명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독파모 2차 평가 막바지…4개 팀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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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평가 막바지…4개 팀 전략은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단계평가가 이달 11일 마무리된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국민평가단 200명의 사용자 평가가 종료되고 이르면 12일 전후로 최종 3차 평가에 진출할 3개 정예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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