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T GDC, 국내 첫 데이터센터 개소 “AI 레디”
STT GDC와 효성중공업의 합작법인 STT GDC코리아에서 운영하는 국내 첫 데이터센터가 상업 활동을 시작했다. 이 데이터센터는 STT GDC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동북아 지역 고객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STT GDC와 효성중공업의 합작법인 STT GDC코리아에서 운영하는 국내 첫 데이터센터가 상업 활동을 시작했다. 이 데이터센터는 STT GDC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동북아 지역 고객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엘리스그룹, 광주 AICA 추진 GPU 고도화 사업 참여
가트너 “올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26% 증가 전망”
IT 성능 모니터링 및 옵버저빌리티 솔루션 기업 eG이노베이션스는 10일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전략과 한국 시장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eG이노베이션스는 엔드투엔드 모니터링 분야를 중심으로 현재 전 세계 13개국에 걸쳐 14개의 지사를 운영하며, 650종 이상의 기술을 지원하고 1000여곳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랜 기간 IT시스템 모니터링 시장을 성숙시켜온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는 부족하지만, 18년 동안 굴지의 국내 대형 기업 SAP ERP 시스템 모니터링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다우기술, 2027년 2분기 신규 데이터센터 개소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앞선 AI 도입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되지만, AI 확장 과정에서는 전문 인력 부족과 운영 복잡성, 규제 대응 등의 과제에 직면해있다. AI 도입 사업을 함에 있어 기업은 보안, 안전성, 확장성 등의 문제를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삼지만, 실제 사업으로 넘어가면 운영 전문성과 규제 대응, 비용 최적화 등이 더 중요한 과제로 대두된다. AI 인프라에 대한 평가 기준이 시장 성숙도보다 뒤처진 구조가 존재하므로, 이 간극을 어떻게 줄이느냐가 향후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허철회 STT GDC 코리아 대표
NHN클라우드가 AI 인프라와 운영 플랫폼, AI 에이전트 서비스 등을 엮은 통합 브랜드로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정부 지원을 받아 구축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플랫폼, 기업 고객 대상 AI 개발 서비스 등을 통해서다.
STT GDC, 한국 데이터센터 고가용성 설계 인증 획득
NHN클라우드, B200 7656장 서울 양평 데이터센터 가동
에퀴닉스는 디지털 인프라 산업의 차세대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투자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 버티브는 데이터센터 기계·전기·배관(MEP) 전문기업이자 TS트릴리온 자회사인 TS코어(구 비비알컴퍼니)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리얼티는 서울 ICN10 데이터센터에서 삼성전자에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이달초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산하 SG11회의에서 자사의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기술 요소 및 연동 구조’ 제안이 국제 표준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AI 데이터센터(AIDC) 전문기업 대원씨티에스(대표 최귀남)는 서울 영등포구 본사 TCC 센터에 ‘AI 익스피리언스랩(AEL)’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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