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신작 게임 출시 윤곽, 출격 초읽기

1분기 신작 게임 출시 윤곽, 출격 초읽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신작 출시 일정이 연달아 확정됐다. 올해 준비한 게임 라인업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들이 출격을 앞두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NHN, 넷마블,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등 여러 게임사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유니버스’ 본격 시동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유니버스’ 본격 시동

데브시스터즈는 ‘확장’과 ‘진화’를 올해 키워드로 설정하고,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성장 모멘텀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라이브 게임 기반의 ‘쿠키런 유니버스’ 가동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 ▲국가대표 브랜드 도약 및 새로운 사업 영역 창출 등 세 가지 축으로 진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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