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윈스테크넷, 제로트러스트·N²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윈스테크넷, 제로트러스트·N²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충청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²SF)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정책 대응 사례와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그게 뭔가요]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전환

[그게 뭔가요]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전환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9월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을 정식 발표하며 국가 보안 패러다임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분류하고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하는 N²SF는, 보안 강화와 데이터 활용을 함께 가져가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주요 실증 사업을 마치고 올해부터 공공기관 평가 지표에 본격 반영되는 N²SF의 핵심 내용과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내부통제 강화·N²SF 도입·AI 사기 고도화’…SGA솔루션즈가 본 올해 사이버보안 트렌드

‘내부통제 강화·N²SF 도입·AI 사기 고도화’…SGA솔루션즈가 본 올해 사이버보안 트렌드

SGA솔루션즈는 2026년 사이버 보안 환경 변화를 전망한 ‘2026년 사이버 보안 5대 전망’을 12일 발표했다. SGA솔루션즈는 2026년 사이버 위협의 특징으로 새로운 공격 기법의 등장이 아니라, 기존 공격 방식이 한층 고도화되고 복합화되는 흐름이 본격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공격 경로는 외부 취약점에서 계정과 내부 시스템으로 이동하고, 피해 범위는 단일 기업을 넘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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