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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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오랜 기간 ‘검은사막’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시작으로 성장 방식 전환에 나서고 있다. 그간 쌓아온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에 대형 콘솔·PC 게임 개발 성공 역량이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회사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을 발판 삼아,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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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펄어비스가 대표 지식재산권(IP) 검은사막과 붉은사막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검은사막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장기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7년여간 개발한 AAA급 대작 붉은사막의 세계적 흥행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두 작품을 발판 삼아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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