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통신3사, 개인정보 보호 투자·인력 확대 공동선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투자와 전문인력 확대,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투자와 전문인력 확대,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인공지능(AI) 분야 정부와 국제기구, 기업,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Global AI Privacy Forum)’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조세·재정과 보건의료 분야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료 기록이나 금융 거래정보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어려운 데이터를 원본 그대로 상대방에게 넘기지 않고도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쿤텍은 서울대학교 백윤흥 교수 연구실의 보안 기술 ‘프리비브릿지(PrivyBridge)’를 적용한 데이터·AI 협업 플랫폼 ‘넥사(NEXA) 1.0’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문서·모바일·콘텐츠 무해화(CDR) 등 핵심 보안 제품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해 공공기관 1458곳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100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하고 24일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의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의2에 근거해 시행한다.
가트너는 2029년까지 개인정보 침해 사고 대부분이 개인식별정보(PII)의 직접적인 유출보다 인공지능(AI)이 개인에 관해 생성한 추론에서 비롯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예방 중심 보호체계 확산과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국민 권익 증진, 신속한 조사와 실효적 제재를 4대 역점과제로 추진한다.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규율을 위험도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유출 사고 대응을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투숙객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운영하는 호텔은 1일부터 호텔업 등급평가에서 최대 10점의 가점을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 개정안이 1일 시행됨에 따라 호텔업 등급평가기준에 개인정보 보호 활동 관련 가점·감점 지표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30일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산하 인공지능 작업반(AIWG)과 국제집행 작업반(IEWG) 회원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정책’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개인정보 연구개발(R&D) 신규사업 착수보고회’를 서울 롯데타워에서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11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모바일 통합관리 솔루션 ‘모바일키퍼(MobileKeeper) V5’가 안드로이드(Android)와 아이오에스(iOS) 통합 플랫폼에 대한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꾼다. 유출사고 감점은 최대 20점으로 높이고, 내부자 보안과 모의해킹 실적을 집중 평가한다. 황지은 개인정보위 자율보호정책과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미토스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규제 컴플라이언스’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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