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저

클라우드가 위험하다 “사용자 계정 공격 급증…클라우드 무기로 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공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발간한 최신 ‘보안 인텔리전스 리포트(SIR) 22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MS 클라우드 사용자 계정 공격 탐지율이 작년 동기 대비 300%나 늘어났다. 악성 IP 주소에서 MS 클라우드 계정 로그인 시도하는 비율도… Read More ›

“MS 클라우드가 AWS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달 초 유명 경제지 포브스에 눈길을 끄는 기사가 하나 실렸습니다. ‘미안, 아마존. 이제 세계 1위 클라우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야’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퍼스트’를 외치며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은 분명한데, 아마존(AWS)까지 넘어섰다는 이 선언은 흥미롭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IT업계…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의 목표 “누구나 쉽게”

‘부스트’라는 공상과학(SF)소설의 첫 장은 ‘2072년 3월 6일 일요일: 전국적 두뇌지능 업데이트 열흘 전’으로 시작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사람 뇌 속에 심는 작은 칩의 업데이트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다. 뇌 업데이트 과정은, 보안이 조금 더 강화됐다는 것 외엔 지금의 스마트폰 OS와 유사하다. 그런데… Read More ›

클라우드 시대에 VM웨어가 살아남는 법

  VM웨어는 가상화 소프트웨어 회사다. 가상화란 컴퓨터의 리소스를 추상화 하는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가능케 하는 핵심 요소다. VM웨어는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기업에 판매해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은 VM웨어에 위협 요소가 됐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Read More ›

HPE, 하이브리드IT 지원 박차…‘시너지’·‘프로젝트 뉴스택’·‘애저스택’ 발표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하이브리드IT’ 기업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IT 환경을 위한 컴포저블 인프라스트럭처인 ‘HPE 시너지’의 기능을 강화한 것을 비롯해 내년 초 제품화돼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 뉴 스택(New Stack)’ 차세대 관리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 모델인 ‘애저…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응원하는 이유

네이버가 드디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네이버의 IT서비스 자회사 NBP(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박원기 대표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인프라서비스(IaaS)에서 시작해 플랫폼서비스(PaaS), 소프트웨어서비스(SaaS)를 넘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까지 클라우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런데… 늦었다. 늦어도 많이 늦었다…. Read More ›

삼성전자 시스템 에어컨이 MS 구름 위로 올라간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21일 서울과 부산에 설립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리전을 오픈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국내에 세워진 데이터센터를 통해 글로벌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죠. 외국의 데이터센터에 접속할 필요가 없으니 레이턴시(지연)가 낮아진 것은 당연할 것이고, 데이터 국외 반출 금지 등의 규제도… Read More ›

MS, 국내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리전 2개 가동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1일 데이터센터 한국리전 2개(서울, 부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33, 34번째 리전이다. MS는 현재 38개의 리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데이터센터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를 위한 것이며, 2분기부터는 ‘오피스365’도 한국 리전을 통해 서비스된다…. Read More ›

클라우드 기술 몽땅 팔아치운 HPE…왜?

최근 IT업계는 클라우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IT 업계에서는 듣보잡(?)이었던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파괴적 혁신을 일으킨 이후, 전통의 엔터프라이즈 IT강자들이 너도나도  AWS 따라잡기에 혈안이 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시장을 위해 ‘리눅스를 사랑한다’는 굴욕적인(?) 고백을 해야했고, IBM과 SAP만 경쟁 상대로 취급하던 오라클 래리… Read More ›

또 다시 시작된 MS의 충격 행보…리눅스재단 플래티넘 멤버 가입

마이크로소프트가 또다시 충격적인(?)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6일(현지시각) 리눅스재단의 플래티넘 멤버로 가입한다고 전했습니다. 오픈소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깜짝 놀랄 발표를 하루이틀 듣는 것도 아닌데, 언제나 신기하고 잘 믿겨지지 않는 광경이기는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재단의 플래티넘 멤버로 가입함에 연간 50만 달러의 후원금을 내게 됩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