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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퀄컴은 애플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퀄컴 새로운 CPU 살펴봅니다. 지난주 퀄컴이 서밋 2022를 열고 스냅드래곤 8 2세대, AR 칩셋인 AR 2 등을 공개했는데요. 짧게 요약하면 이제 GOS 탑재 안 해도 될 것 같다, VR이 아닌 AR 글래스용 칩도 나온다 이 정돕니다. 그런데 가장 놀라운 소식은 퀄컴 오라이온입니다. 퀄컴도 이제 PC 칩셋 만들겠다는 건데요. 퀄컴은 원래 PC 칩셋을 갖고 있었어요. 스냅드래곤 8cx 이런 게 있었는데, 서피스 프로 X에 탑재됐습니다. 그런데 프로 X 쓰는 분 보신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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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S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

갤럭시노트10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북S와 갤럭시워치 액티브 2, 갤럭시탭S6가 공개됐다. 갤럭시탭S6는 국내에서 미리 공개된 기기로, S펜을 쓸 수 있는 태블릿이다. 아이패드 프로처럼 펜을 기기에 붙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북S – 모바일 기기의 장점에 윈도우를 결합한 랩톱 갤럭시북S는 퀄컴의 AP를 활용한 PC다. 흔히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과 같은 유사 랩톱이 아닌 완전한 윈도우10을 구동하는 윈도우 PC다. 다행히 윈도우10S가 아니다. 퀄컴의 PC용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cx를 사용했다. 퀄컴의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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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부터 인공지능, PC까지 노리는 퀄컴

퀄컴이 새로운 프로세서들을 발표했다. 가장 주목받은 것은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다. 애초 ‘스냅드래곤 8150’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결국 4자리 이름으로 바꾸는 대신 기존처럼 3자리 이름으로 결정했다. 기본 구조는 Kyro 485 기반 설계로, CPU에는 8개 코어가 들어간다. 애초 소문으로 돌았던 것처럼 절전에 무게를 둔 ‘실버코어’ 4개에 일반적인 작업에 쓰는 ‘골드코어’ 3개, 그리고 게임 등 멀티코어보다 작동 속도 자체가 중요한 작업에 쓰는 ‘골드 프라임 코어’ 1개로 이뤄져 있다. 이를 통해 전력 소비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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