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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아이디어스’는 우리의 생각과 다른 길을 간다

아이디어스는 수공예 장터를 표방한 커머스 스타트업입니다. 1981년생인 김동환 대표가, 공예를 전공한 동생의 작품 판로를 고민하다가 공예품 거래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것은 꽤 알려진 얘기죠. 2015년 만들어졌고,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아이디어스는 거래 영역을 공예품 외에,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팔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넓혔습니다. 심지어 농수산축산물이나 온라인 교육상품 같은 것들도 아이디어스에서 판매되죠. 우선, 아이디어스가 현재 어떤 정도로 커졌는지를 숫자로 알아보겠습니다. – 아이디어스 앱 다운로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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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장터’ 아이디어스, 160억원 추가 투자 유치

‘손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내다 팔 수 있는 장터’ 온라인 핸드메이드 장터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대표 김동환)가 스톤브릿지벤처스, 알토스벤처스, 글로벌브레인,  IMM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스마일게이트, 키움증권 등 한국과 미국, 일본의 벤처캐피탈(VC)로부터 총 160억원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금까지 받은 총 투자금은 210억원 규모다. 아이디어스는 구매자의 주문이 들어간 직후, 생산자가 물건을 만들어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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