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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루 종일 사용하는 TV 겸 모니터, 삼성 스마트 모니터 M8

삼성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이 출시됐다. 모니터에 스마트 TV OS를 탑재해 일반 모니터에서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작업을 가능케 하는 제품이다. 사실상 PC 없는 PC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니까 TV, PC, 모니터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신제품인 삼성 스마트 모니터 M8은 기존 제품보다 조금 슬림하고, 더 좋은 프로세서를 탑재해 반응 속도가 빠르며, 탈부착식 웹캠을 추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우선 TV에 가까운 볼록한 후면 디자인을 탈피해 삼성 더 프레임 TV처럼 단순하고 평평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조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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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밍 서비스가 되려 하는 넷플릭스와 펠로톤

OTT는 글로벌 기업들의 피 튀기는 전장 중 하나다. 넷플릭스 외에도 HBO max, 프라임 비디오, 훌루에 이어 IP 강자 디즈니까지 OTT에 가세하며 국경 없는 경쟁을 하고 있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OTT이자 월 정액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개념을 글로벌에서 최초로 성공시킨 넷플릭스가 가장 큰 도전을 받는 중이다. 넷플릭스 최초의 해법은 오리지널 콘텐츠였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 공식에 맞춰 넷플릭스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넷플릭스 사용자 수를 늘리는 방편이었다. 그러나 오리지널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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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운동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한다

아이폰 출시 이후로 애플이 바꿔놓은 시장은 수도 없이 많다. 스마트폰, 태블릿, 앱스토어, 인앱결제, 게임, 스마트워치 등 인터넷에서 상상할 수 있는 상당수의 산업을 가두리 양식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 애플은 이제 대표적인 오프라인 활동인 운동까지 온라인화하려고 한다. 애플 피트니스+를 통해서다. 시점은 정확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이 어려워졌고, 밀폐시설인 짐(Gym)이 문을 닫는 일이 잦아졌다. 이에 이미 비대면으로 서비스하고 있던 펠로톤과 같은 서비스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펠로톤은 IoT 기기인 스피닝바이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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