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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전시회 현장, 재밌거나 흥미로운 제품들

  CES 2019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웃기거나 흥미로웠던 제품들을 모아본다.   무지막지한 탁구 실력을 보여준 옴론(오므론)의 기계팔   빵을 구운 다음 자판기로 자동으로 옮겨 소비자가 자판기에서 바로 빵을 받아가도록 하는 제품.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한국에도 있는 맥주 정기배송 서비스지만,… Read More ›

글로벌 신인 네이버, CES에서 구글 옆에 부스 차린 이유

듣보잡 신인이 단번에 유명해지려면 챔피언을 꺾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신인 씨름 선수 강호동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가 이긴 상대가 황제 이만기였기 때문이다. 비록 챔피언을 누르지는 못할지라도 1등과 맞붙는 것만으로도 신인의 인지도는 올라간다. 네이버가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Read More ›

단순·반복적인 업무 ‘SW 로봇’이 처리…‘RPA’ 주목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최근 대기업, 금융사를 주축으로 RPA를 도입하거나 검토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RPA는 소프트웨어(SW) 로봇을 만들어 사람이 수행해온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IT 시스템과 사용자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으로 만들어 기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Read More ›

경쟁으로 허물어지는 통신요금제 장벽·정보통신망법 개정 주요 내용

바이라인네트워크 6월 4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경쟁으로 허물어지는 통신 요금제 장벽 ▲정보통신망법 개정…CISO 선임 의무 강화, 겸직 금지 명시를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어쩌면 주52 근무제가 싫은 네이버 직원들 ▲코리아센터닷컴, 상장 앞두고 정리해고 시행 ▲이베이코리아, 신용카드 본인인증… Read More ›

SKT 수장 박정호의 ‘보안 큰 그림’·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의 말, 말, 말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19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SKT 수장 박정호의 ‘보안 큰 그림’ ▲[추모]인류의 스승, 스티븐 호킹 박사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암호화폐 ‘리플(Ripple)’ CEO 방한 기자간담회 이모저모 ▲이스트소프트, 사옥 매각 안할 듯 ▲ 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의 말, 말,… Read More ›

네이버가 도대체 왜 로봇을 만드는가

“돈이 별로 없다. 크게 투자를 받긴 했지만 어느 정도 돈이 들지 예상 못했다. 직접 제품을 만들다보니 삼성전나 LG전자 같은 큰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하드웨어를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는 칩 하나를 샘플로 못 받을 정도로 시작했다. 지금은 큰… Read More ›

전동 기능을 탑재한 텐가의 신제품이 나왔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인 동시에 호모 파베르(Homo Faber)기도 하다. 도구를 만들어내고 사용한다는 의미다. 도구를 통해 최상위 포식자에 이르렀다. 그런데 남성의 밤은 왜 아직도 원시적인가. 당신은 호모 인사피엔스(현명하지 못한 인간)이다.   남성의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3월 초, 여러분이 아는 남성 전용 자위… Read More ›

“로봇, 너 좀 엉큼해졌다”

“귀여워” 올 CES에서 소니와 LG전자가 각각 발표한 로봇을 보고 받은 인상이다.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소니가 공개한 강아지 로봇 ‘아이보’가 할 줄 아는 건 (아직까지는) ‘재롱’이 전부다. 귀여움이 존재의 목적이다. 실용성 따위 개나 줘라 콘셉트다. 소니를 재건한 역전의 용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