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랜섬웨어 공격, 개인 대상 ‘10초에 한 번 꼴’ 급증

올해 기업을 표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3배 증가했다. 올 초인 1월에는 평균 2분마다 공격이 발생했는데 10월에는 40초에 한 번 꼴로 증가했다. 개인을 대상으로는 20초마다 발생하던 공격이 이제는 10초에 한 번씩 발생할 정도로 늘어났다. 카스퍼스키랩은 올 한 해 동안 랜섬웨어가 62종의 신종… Read More ›

부팅 장애 일으키는 랜섬웨어 ‘골든아이’ 유포 주의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최근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통해 마스터부트레코더(MBR) 영역을 감염시키는 랜섬웨어인 ‘골든아이(GoldenEye)’가 유포되고 있어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9일 밝혔다. ‘골든아이’ 랜섬웨어는 이메일의 첨부파일로 전달된 악성 문서파일의 매크로를 활용해 감염된다.  감염시 부팅과 관련된 MBR 영역의 코드를 변조해 정상적으로 부팅되지 않게 한다. 이후… Read More ›

“클라우드·IoT·인공지능 시대, ‘보안’도 2017년이 전환점”

▲커넥티드카가 인질이 되는 시대 ▲사물인터넷(IoT) 공격 증가 ▲클라우드 공격하는 랜섬웨어 ▲머신러닝 보안 기술 발전 ▲스파이 활동과 공격에 이용되는 드론. 글로벌 보안업체인 시만텍이 선정한 2017년 10대 보안 전망에 포함된 주요 이슈다.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내년부터는 사이버공격자와 방어자들도 이들 분야에… Read More ›

‘최신SW·백신 사용, 중요자료 백업’…랜섬웨어 예방 위한 5가지 보안수칙

▲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한다. ▲백신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은 열람하지 않는다. ▲불법 콘텐츠 공유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는 복사본을 만든다. 랜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한 다섯가지 보안 수칙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는 랜섬웨어로 인한 이용자 피해가… Read More ›

“내년 IoT 보안위협 더 커진다” 포티넷 전망

내년에도 사이버위협은 더욱 지능화될 전망이다. 스마트시티를 포함해 사물인터넷(IoT) 공격이 크게 증가할 것이란 예상도 나왔다.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포티가드랩이 조사한 ‘2017년 보안위협 전망’을 24일 발표했다. ◆ ‘사람같은(human-like)’ 자동화 공격 증가 보안위협은 점점 더 스마트해지고 있다. 자율적인 운영도 가능한 수준이다. 2017년에는 공격 효과와… Read More ›

PC 바탕화면 파일만 암호화하는 랜섬웨어 ‘아이랜섬’ 감염 주의

사용자PC 바탕화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암호화하는 ‘아이랜섬(iRansom)’이 등장했다.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랜섬’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PC 바탕화면에 있는 모든 파일들을 AES 대칭키 방식으로 암호화하고, 파일 확장자는 ‘.Locked’로 변경한다. 공격자는 48시간 이내에 파일 복호화 비용 0.15 비트코인,… Read More ›

랜섬웨어 영향, 악성메일 폭발적 증가

랜섬웨어가 활개를 치면서 최근 악성메일이 대폭 증가했다. 2016년 3분기 바이러스메일은 2분기에 비해 92%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가 19일 발표한 ‘2016년 3분기 스팸메일 동향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바이러스메일이 전분기 대비 92% 증가한 590만건을 기록했다. 스캔파일, 송장 등과 같은… Read More ›

랜섬웨어·APT 시대 “화이트리스트 기반 보안으로 방어해야”

“매달 새로운 악성코드가 1000만개 이상 생겨나 유포되고 있다. 하루 평균 33만개의 새로운 악성코드가 나오는 셈이다. 그런데 가장 많은 패턴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백신(안티바이러스)이 하루 300개 정도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4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기업 조직에서 랜섬웨어를… Read More ›

몸값 200만원 요구하는 한국어 지원 랜섬웨어 ‘공주’ 감염 주의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한국어를 포함해 12개 주요 언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겨냥한 신종 랜섬웨어 ‘공주(Princess)’가 발견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30일 밝혔다. 이 랜섬웨어는 복호화 비용으로 기존 랜섬웨어보다 3배 비싼 3비트코인(약 200만원)을 요구한다. 시간이 지나면 6비트코인으로 가격이 두 배 올라간다. 공주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Read More ›

북한은 외화벌이 수단으로 ‘랜섬웨어’를 활용할까

“북한은 외화벌이 수단으로 랜섬웨어 악성코드를 활용할까?” 아직까지는 이 질문에 납득할만한 답을 내놓은 사례는 없다. 하지만 북한이 사이버공격을 경제적 목적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은 최근 사이버범죄 전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 근거로 꼽히는 대표사례가 올해 초 발생한 방글라데시중앙은행 해킹이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