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 주관기관 선정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과 에이전트의 신원·권한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과 에이전트의 신원·권한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는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 ‘원쉴드(OneShield)’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제도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AI 기술이 실제 적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협회는 적용된 AI의 학습·추론 특성과 기능 기여도 등을 심사해 확인서를 발급한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팀원처럼 일하려면 단순히 똑똑하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누구의 지시를 받는지, 어떤 데이터까지 볼 수 있는지, 어디까지 행동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멈추거나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라온시큐어가 이런 ‘말 잘 듣는 AI 팀원’을 구현하기 위해 내놓은 플랫폼이 바로 ‘원AI(ONE AI)’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시큐업 & 해커톤’에서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원AI’를 공식 출시·공개했다. 원AI는 AI의 신원과 권한을 관리하고 행동과 데이터 접근을 통제하는 데서 출발해, AI를 활용한 자율방어와 모의침투까지 5개 축으로 구성했다.
라온시큐어가 AI 자체를 통제하는 기술을 갖춘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로 출시한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원AI(ONE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AI의 신원·행동·데이터를 관리하는 보안 체계에 웹3 기반 신뢰 기술을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자동화와 신원 인증, 모의침투 등 관련 기술과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로봇과 자동차, 산업설비를 직접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국내 보안기업들도 관련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기업들은 기존에 확보한 AI 보안과 인증, 산업제어시스템, 자동차 사이버보안 기술을 활용해 모델과 로봇 행동을 검증하거나 신원·권한을 관리하고, 센서부터 제어기까지 시스템 전체를 점검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 환경을 인식한 뒤 로봇·차량·선박 등 기계를 움직이는 AI를 말한다. AI 모델과 센서, 통신망, 제어기, 모터가 하나로 연결되기 때문에 공격이나 판단 오류가 충돌과 장비 파손 같은 물리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에 면접 코칭과 역량검사, 자기소개서 분석 기능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는 메타데미에서 면접 연습과 개인 역량 진단, 자기소개서·이력서 점검 등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참여한 3개팀이 ‘데프콘 34 CTF(DEF CON 34 CTF)’ 예선을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NH농협손해보험이 추진하는 ‘고객중심 디지털 채널 전환 구축’ 사업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제주도의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해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한일 대학 간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체계를 실증하기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