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최종전 앞두고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 라온시큐어 합류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로봇과 자동차, 산업설비를 직접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국내 보안기업들도 관련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기업들은 기존에 확보한 AI 보안과 인증, 산업제어시스템, 자동차 사이버보안 기술을 활용해 모델과 로봇 행동을 검증하거나 신원·권한을 관리하고, 센서부터 제어기까지 시스템 전체를 점검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카메라와 센서로 주변 환경을 인식한 뒤 로봇·차량·선박 등 기계를 움직이는 AI를 말한다. AI 모델과 센서, 통신망, 제어기, 모터가 하나로 연결되기 때문에 공격이나 판단 오류가 충돌과 장비 파손 같은 물리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에 면접 코칭과 역량검사, 자기소개서 분석 기능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는 메타데미에서 면접 연습과 개인 역량 진단, 자기소개서·이력서 점검 등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참여한 3개팀이 ‘데프콘 34 CTF(DEF CON 34 CTF)’ 예선을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NH농협손해보험이 추진하는 ‘고객중심 디지털 채널 전환 구축’ 사업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제주도의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해 플랫폼을 설계하고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한일 대학 간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체계를 실증하기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에 별도 신원을 부여하고 권한 위임부터 작업 이력까지 통제하는 비인간 신원(NHI)·에이전틱 AI 관리(AAM) 기술 개발을 마치고 고객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신원관리와 연령 보증 관련 제안 3건이 신규 표준화 작업항목으로 채택됐다고 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초·중·고 학생의 신원과 교육 활동 이력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센티케이트 아시아태평양(Authenticate APAC) 2026’에 참가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인증 플랫폼 전략과 FIDO 기반 다중인증(MFA) 플랫폼 원패스(OnePass)의 주요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KDB생명보험과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금융권 대상 PQC 사업의 첫 사례다. 라온시큐어는 현재 국내 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등 10여 곳과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도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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