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이끈 티맵 데이터 사업,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흑자 이끈 티맵 데이터 사업,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티맵모빌리티가 지난 2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첫 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를 달성했다. 데이터 중심 사업 전환 후 나타난 성과다. 회사는 향후 누적 74억건 이상의 이동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내비게이션을 넘어선 트래픽을 확보하고 개인화 혁신을 가속화하고 AI 기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더 빨리 AI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스노우플레이크”

“더 빨리 AI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세계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실제로 데이터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그리 쉽지는 않다. AI는 잠재력 있지만 원하는 것만큼 프로덕션에 투입하기 쉽지 않다. 많은 데이터는 사일로화되고 단편화됐으며 품질도 나쁘다. 혁신은 점점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데이터 아키텍처, 데이터 인프라가 방해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이같은 현실의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여러분이 AI를 활용하도록 돕고 싶고, 여러분이 조직에 결과를 더 빨리 제공하도록 돕고 싶다.”

“스노우플레이크로 AI 시작부터 끝까지 쉽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스노우플레이크로 AI 시작부터 끝까지 쉽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스노우플레이크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연례 데이터 클라우드 컨퍼런스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고객사와 파트너, 데이터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 및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해 데이터와 AI 최신 트렌드 및 산업별 혁신 사례를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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