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JB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도 결정했다. JB금융은 2분기 지배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19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 지배 지분 순이익은 385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개인정보위,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5800만원

개인정보위,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5800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적법한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거나 국외로 이전한 틱톡과 애플 계열사 2곳에 과징금 총 105억58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시정명령과 위반 사실 공표명령도 의결했다.

위즈코리아, iM뱅크 개인정보·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수주

위즈코리아, iM뱅크 개인정보·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수주

위즈코리아는 iM뱅크의 개인정보보호·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WEEDS BlackBox Suite’를 중심으로 통합 소명관리 시스템 ‘Board+’와 권한변경 이력 관리 시스템 ‘ALM’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신세계백화점 AI 기반 초개인화 분석 연구, ICML 논문 채택… 내년 중 AI 세일즈 에이전트 본격 도입

신세계백화점 AI 기반 초개인화 분석 연구, ICML 논문 채택… 내년 중 AI 세일즈 에이전트 본격 도입

신세계백화점의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ICML’ 논문으로 채택됐다. 산학협력 연구결과가 ICML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내년 중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 AI 세일즈 에이전트를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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