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최종전 앞두고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 라온시큐어 합류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기업의 보안 관리 대상이 사람을 넘어 AI까지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AI 보안 사업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18일 ‘붉은사막’ 출시 이후 진행한 패치와 업데이트 내용을 정리한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에서 출시 예정 신작 3종의 시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은 올해 들어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사업에서 누적 1400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GPU 인프라 구축 사업이 수주액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 티베로)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G-TAC(Government Trusted Access for Cyber)을 활용해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Cyber)’로 자사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7(Tibero7)’에 대한 보안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대표 김종서, 우길수)은 KB국민은행과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보이스피싱·스미싱 방지 솔루션 ‘디펜더스(DefendUs)’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뱅킹 앱인 KB스타뱅킹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는 인공지능(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출범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이다.
AI 기반 IP 서비스 기업 마크비전의 올해 상반기 대형 고객 수가 크게 늘어나는 한편, 기존 고객의 서비스 적용 범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올해 상반기 매출 80억4739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74억5518만원) 대비 7.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에만 매출은 41억7161만원으로 전년 동기(33억 8958만원) 대비 23.1% 증가했고, 영업손실도 전년 동기 대비 36.6% 축소되는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가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솔루션 중심 구조적 전환의 성과로, 회사는 올해 연간 흑자 전환까지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SGA 솔루션즈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14일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51억원, 영업이익 21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9.4% 폭증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통합보안 사업 재편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돼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게 회사측 평가다.
넷앱은 VM웨어 환경의 재해복구와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보유한 제트스트림 소프트웨어를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거래로 기존 넷앱 스토리지뿐 아니라 타사 스토리지에서 운영되는 VM웨어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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