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멘토 12인 공개…40개팀 해커톤
오픈AI가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국내 게임 개발자 12명을 공개했다. 행사는 오는 31일 열리며,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픈AI가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국내 게임 개발자 12명을 공개했다. 행사는 오는 31일 열리며,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관련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13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96%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억7000만원으로 87.28%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3.77%에서 0.41%로 3.35%포인트 하락했다.
엠게임은 14일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38.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28.5% 하락했다.
세이퍼링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군·방산 통합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848억3700만원, 영업손실 31억5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2.3%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2억5100만원에서 확대됐다.
국내 게임 관련 5개 단체가 정부와 국회에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도입을 촉구했다. 게임은 콘텐츠 수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산업이지만 영상·웹툰과 달리 제작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빠져 있다. 업계는 제작비 부담과 글로벌 경쟁이 커지는 상황에서 게임을 세제지원 대상에 포함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글과컴퓨터는 올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986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제품 매출은 134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고 한컴은 14일 밝혔다.
페스카로(FESCARO)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7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약 13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1억원,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
아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4억원으로 11.4% 감소했다.
누리랩은 랜섬웨어의 악성 행위를 탐지하고 암호화된 파일의 복원을 지원하는 ‘미노스 안티랜섬 2.0(MINOSS Anti-Ransom 2.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13일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출자기관 등과 함께 ‘LP성장펀드 출범식’과 ‘3분기 모태펀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LP성장펀드는 다양한 출자기관이 벤처투자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구조로 설계된 투자 플랫폼이다. 연기금·금융권·산업계·정부가 함께 조성했다. 정부가 자펀드 또는 모펀드 방식의 투트랙 출자사업 구조를 설계하고 우선손실충당, 풋옵션 등 강화된 혜택을 제공해 다양한 민간 출자기관이 과감하게 벤처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브릭스, 연매출 80% 성장…50억불 투자 유치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286억7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7%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억9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5억5800만원보다 소폭 늘었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올해 상반기 자사 네트워크에서 2320만건의 네트워크 계층 분산서비스거부(DDoS, 디도스) 공격을 완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당 1테라비트(Tbps)를 넘는 대규모 공격은 상반기 935건으로 집계됐으며 2분기에는 1분기보다 519% 증가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