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랩스,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 합류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는 인공지능(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출범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이다.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는 인공지능(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출범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이다.
AI 기반 IP 서비스 기업 마크비전의 올해 상반기 대형 고객 수가 크게 늘어나는 한편, 기존 고객의 서비스 적용 범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올해 상반기 매출 80억4739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74억5518만원) 대비 7.9%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에만 매출은 41억7161만원으로 전년 동기(33억 8958만원) 대비 23.1% 증가했고, 영업손실도 전년 동기 대비 36.6% 축소되는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가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솔루션 중심 구조적 전환의 성과로, 회사는 올해 연간 흑자 전환까지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SGA 솔루션즈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14일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51억원, 영업이익 21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9.4% 폭증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통합보안 사업 재편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돼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게 회사측 평가다.
넷앱은 VM웨어 환경의 재해복구와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보유한 제트스트림 소프트웨어를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거래로 기존 넷앱 스토리지뿐 아니라 타사 스토리지에서 운영되는 VM웨어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
클레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팁스 R&D’ 일반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지원금 50억원을 포함해 2030년 6월까지 4년간 총 6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백패커가 운영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의 누적 펀딩 금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 텀블벅 프로젝트에는 20대 여성이 주로 참여했으며, 보드게임·TRPG와 캐릭터·굿즈 프로젝트가 최근 들어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24가 주요 AI 서비스를 통한 유입 성과를 분석하는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으로 자사몰 사업자는 소비자가 주요 AI로부터 얼마나 유입되었는지, 실제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11번가가 인공지능(AI)이 세분화된 검색 키워드와 관련 상품을추천해주는 11번가 ‘AI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토스의 ‘토스쇼핑’ 공식 물류 파트너사로 선정돼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한국 제3 데이터센터 개소
다쏘시스템, 첫 ‘임팩트 보고서’ 발간
대한민국 대표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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